예비군 1년차 첫 동원훈련은 전역한 다음 해에 옵니다. 통지서와 예비군 홈페이지에서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현역 때와 달리 민간 신분으로 가고, 준비물은 통지서에 적힌 목록이 우선입니다. 신분증, 도장이나 서명, 복장 안내를 빠뜨리면 입장에서 막힙니다. 무단 불참은 과태료·고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날짜가 안 맞으면 연기 신청 기한을 먼저 봅니다. 개인 편성이 달라서 후기만 믿고 가면 어긋납니다.
통지서가 늦으면 홈페이지 일정과 동대 전화를 같이 확인하고, 스크린샷을 남겨 둡니다.
주소와 연락처가 맞는지 전입 신고와 예비군 정보를 같은 주에 맞춥니다.
전역 다음 해가 1년차
예비군 연차는 전역한 해의 다음 해를 1년차로 셉니다. 전역한 해(당해)는 아직 예비군 편성 전이라 훈련이 없고, 그다음 해 1년차부터 훈련 대상이 됩니다. 1~4년차는 보통 동원훈련(또는 동미참 훈련)과 기본훈련 대상으로 편성됩니다. 자신이 몇 년차이고 어떤 훈련 대상인지는 편성 통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지 확인하는 법
훈련 통지는 우편·전자통지 등으로 전달됩니다. 예비군 홈페이지나 관련 앱에서 본인의 훈련 일정·장소·시간을 직접 조회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이사·연락처 변경이 있었다면 통지가 누락될 수 있으므로, 주소·연락처를 최신으로 유지하고 정기적으로 훈련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훈련 일정 변경(연기·재지정) 신청도 정해진 기한 안에 예비군 홈페이지 등에서 처리합니다.
준비물과 복장
동원훈련은 보통 입소 형태로 진행돼 세면도구·개인 물품 등을 챙겨야 하고, 기본훈련(향방·작계)은 출퇴근 형태가 많습니다. 신분증과 통지서(또는 전자통지 확인 화면), 지정된 복장·군화 등을 준비합니다. 구체적인 준비물·복장 규정은 훈련 종류와 부대 안내에 따라 다르므로, 통지서에 안내된 준비물 목록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연기·재지정이 필요할 때
직장·학업·질병 등으로 지정된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우면 연기나 다른 날짜로의 재지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정해진 기한 안에 예비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하며, 사유에 따라 증빙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미리 일정을 확인해 두면 연기 신청 기한을 놓치지 않습니다.
동원훈련 당일 시간표 사례·준비물
부대·연차별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인 흐름은 입소→교육·훈련→퇴소입니다.
| 시간대 | 내용 |
|---|---|
| 오전 입소 | 신분 확인·편성 |
| 오전~오후 | 기본·동원 관련 교육·훈련 |
| 오후 퇴소 | 퇴소 절차·귀가 |
| 준비물 | 체크 |
|---|---|
| 신분증 | 필수 |
| 통지서·앱 확인 화면 | 권장 |
| 필기구·상비약 | 개인 필요 |
| 복장(안내 기준) | 통지 확인 |
실무에서 자주 헷갈리는 점
첫 동원 또는 동미참 훈련은 절차·복장·집결 시각을 몰라 지각·미비로 곤란을 겪기 쉽다. 통지서의 장소·시간·준비물을 기준으로 전날 동선을 확인한다. 몸이 아픈 경우 연기 절차가 있는지 사전에 알아 두면 무단 불참을 피할 수 있다. 개인 의약품·안경 등 필수품은 안내에 없는 항목이라도 챙겨 두는 것이 안전하다. 훈련 종료 후에는 다음 연차 일정이 어떻게 안내되는지 앱에서 한 번 더 확인한다.
예비군 1년차는 언제부터인가요?
1년차는 어떤 훈련을 받나요?
훈련 통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이사하면 통지를 못 받나요?
훈련에 못 가면 어떻게 하나요?
준비물은 무엇인가요?
참고 출처
- 병무청 | 예비군 편성·훈련 안내 (조회 2026-07-11)
- 국방부 | 국방 정책·예비전력 (조회 2026-07-11)
